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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y세종대왕 즉위 600돌 기념 세종대왕문화제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은 한글뿐만이 아니라, 과학, 음악 등 여러분야에 걸친 업적이 빛을 발하고 있는데요. ▶ 스케치 영상자료

세종대왕 즉위 600돌과 제572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2018 세종대왕문화제가 지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여주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 스케치 영상자료 등

지난 6일, 여주에서 만나는 청년 세종과 한글 이라는 주제로 막을 올린 세종대왕 문화제는 그 의미에 걸맞게 세종대왕의 업적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마당, 세종 한글 디자인 전시관,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마당으로 구성해 진행됐는데요. ▶ 풍경스케치, 체험, 전시관 영상자료

세종대왕이 잠들어계신 영릉이 있는 여주시를 찾아 전국에서 모인 관람객들과 외국인들은 다양하게 준비된 행사에 참여해 세종대왕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참여한 외국인들은 인문학 강의와 외국인 골든벨을 통해 세종대왕과 그 업적, 한글, 여주에 관련된 문제를 풀어나가며 그 지식과 관심을 펼쳐 보이기도 했습니다. ▶ 외국인 골든벨 영상

세종한글 디자인 공모전 전시관 뿐만 아니라, 과학, 음악, 전통놀이 등 세종대왕의 업적과 연관지은 체험마당은 아이와 부모 등 많은 인파로 내내 붐비며 새로운 축제에 대한 부푼 기대가 비춰졌습니다. ▶ 체험 영상자료

 행사 전부터 SNS이벤트를 통해 입소문이 났던 세종대왕문화제에서는 ‘한복’을 입고 행사장을 방문하거나,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젊은 이도’를 찾는 관광객들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축제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9일 2018 세종대왕문화제 기념식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통일로 나아가는 역사의 길에 세종대왕이 있었으며, 세종대왕의 높은 뜻이 통일대한민국의 앞날을 밝혀줄 것”이라며, 민족의 성군 세종대왕과 한글,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기념식 영상

기념식에 이어 야외공연장일대에는 책나루터와 책잔치도 열렸는데요.
책을 주제로 한 체험과 전시, 이벤트와 더불어 한글로 표현된 다양한 책과 사람들의 조화가 돋보이는 장면도 펼쳐졌습니다. ▶책잔치 영상자료

저녁에는 세종대왕문화제의 대미, ‘하늘연달 어가행렬’이 이어졌는데요.
시민들과 관광객들도 소원 등불을 들고 여주시청부터 연인교까지 행차에 함께 했습니다.
▶ 어가행렬 영상자료

연인교에 정렬한 행렬 앞에 세종대왕문화제의 끝을 알리는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마음속에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갔습니다..
▶ 불꽃놀이 영상자료

이번주 주간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