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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y1. 제14회 묵사 류주현 문학상 시상식

2. 2018년 흰지팡이의 날 및 점자의 날

3. 알림 : 뮤지컬 1446 극장 용 공연 ‘여주시민 특별할인’ / 유명작가 초청 특강 ‘김영하 작가’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한강TV, 주간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10월 31일 묵사 류주현 선생을 기리기 위한 제14회 류주현 문학상  시상식이 여성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제14회 묵사 류주현 문학상 시상식 )
묵사 류주현 문학상 시상식은 여주출신으로 6~70년대에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펼쳤던 소설가 류주현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14회를 맞이했는데요.

(류주현 문학상 장편소설 ‘단군의 아들’ 작가 정찬주씨 수상)
류주현 문학상의 수상의 영예는 장편소설 ‘단군의 아들’을 쓴 작가 정찬주씨에게 돌아갔습니다.

(향토상 시 ‘입춘 외 16편’ 의 진복순씨 수상)
또한,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여주 문인들에게 수여되는 향토상에는 시 ‘입춘 외 16편’ 의 진복순씨가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는 작은 문화공연으로 아름다운 가을밤을 장식했습니다.


지난 10월31일 제39회 흰지팡이의날 기념식이 더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수 여주부시장을 비롯하여 시각장애인, 가족 및 자원봉사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요,

회원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시상, 축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1980년 10월 15일 공식 제정하였으며,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 것으로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표시입니다.



세종28년, 스물여덟 자에 조선을 걸다! 「뮤지컬 1446」이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10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공연합니다.  
여주시민에게는 전석 40%의 특별할인이 적용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11월 유명작가 초청특강이 김영하작가의 ‘나는 왜 창의적이지 않을까’라는 주제로 11월 15일 세종국악당에서 열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번주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